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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설명

얼굴은 머리털을 묶어 눈가가 시원한 사랑스러운 인상을, 털은 2cm 길이로 넉넉하게 남겨 풍성하고 폭신한 느낌을 살렸어요. 발은 발등과 발가락 털을 짧게 밀어 닭발처럼 깔끔함을, 귀는 손대지 않아 타고난 자연스러움을, 꼬리는 최대한 짧게 정리해 경쾌한 느낌을 더해 마무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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