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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설명

얼굴은 베들링턴 테리어처럼 길고 부드러운 라인으로 다듬어 우아한 인상을, 털은 1cm 길이로 남겨 포근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다리는 가위로 짧게 다듬어 자연스럽고 단정한 라인을 살렸어요. 귀는 윗부분을 짧게 하고 끝에 털을 술처럼 남겨 멋스러운 포인트를, 꼬리는 중간 길이로 다듬어 살랑거리는 자연스러운 느낌을 더해 마무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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